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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제] 김준현 대표원장, EVO ICL APAC서 책임 진료 성과 인정 저도수 ICL 렌즈삽입술 환자 중심 임상 성과 입증

2026-05-11

사진=압구정안과의원

압구정안과의원은 김준현 대표원장이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STAAR Surgical THE 4th EVO ICL APAC Experts Summit’에서 저도수 환자 대상 ICL 렌즈삽입술 임상 케이스를 발표해 ‘Low Diopter’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다양한 시력 조건을 가진 환자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시력교정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지속적인 진료 개선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의 안과 전문의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이 자리에서는 ICL 렌즈삽입술의 임상 결과와 최신 수술 경향이 공유되며, 다양한 도수별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의료진의 전문성과 진료 성과를 평가하는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김준현 대표원장이 수상한 ‘Low Diopter’ 부문은 그동안 고도근시 환자 중심으로 인식되던 ICL 렌즈삽입술의 적용 가능성을 저도수 환자군까지 넓혀 검토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 대표원장은 저도수 환자 대상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 정확도와 시력의 질 개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환자별 눈 상태와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압구정안과의원은 이번 성과가 의료기관의 책임 있는 진료 체계와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시력교정술은 환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단기적인 수술 결과뿐 아니라 수술 전 정밀 진단, 적절한 수술 대상 선별, 수술 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저도근시 환자에게도 ICL 렌즈삽입술이 하나의 시력교정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임상적으로 확인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눈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고려한 정밀 진료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력교정 기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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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SG경제(https://www.esg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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