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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메디소비자뉴스]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 ‘EVO ICL 3000안 수술 달성’ 수상… 글로벌 학회 통해 ICL렌즈삽입술 임상 성과 입증

2026-05-01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


압구정안과의원은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STAAR Surgical THE 4th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이하 EVO ICL APAC Experts Summit)’에서 고병우 대표원장이 EVO ICL 3000안 수술 달성 기념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EVO ICL APAC Experts Summit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주요 국가의 안과 전문의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ICL 렌즈삽입술의 임상 결과와 최신 수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학술 교류와 더불어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의료진 시상이 함께 진행돼 글로벌 기준에서의 의료진 전문성을 평가받는 의미 있는 무대로도 평가된다. 고병우 대표원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EVO ICL 렌즈삽입술 3000안 달성패를 수상하며 그동안 축적해온 임상 경험과 수술 역량을 입증했다.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은 그간 ICL 렌즈삽입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열린 International EVO Visian ICL Experts Summit 학회에서는 국내 안과의 최초로 “ICL Young Ophthalmologist”를 수상하였으며, 이후 2025년에는 김준현 대표원장에 이어 미국 STAAR Surgical로부터 “ICL 레퍼런스 닥터(Toric ICL Reference Doctor)”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인정받은 바 있다.

렌즈삽입술은 생체친화적인 특수 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는 방식의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절삭하는 레이저 방식의 시력교정술과는 다른 접근법을 가진다. 고병우 압구정안과의원 대표원장이 이번 성과를 통해 숙련도를 입증한 EVO ICL 렌즈삽입술의 경우 홍채 뒤쪽에 렌즈를 삽입하는 “후방렌즈삽입술”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막 조직을 보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성이 높게 평가된다.

또한 근시 및 난시 정도가 높은 경우,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아 라식·라섹 등 레이저 시력교정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폭넓게 적용 가능하며, 필요 시 삽입된 렌즈를 제거할 수 있어 가역성이 확보된 수술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은 “이번 EVO ICL 3000안 수술 달성 수상은 단순한 건수를 넘어 그동안 환자 한 분 한 분의 눈 상태에 맞춘 맞춤형 수술을 이어온 과정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ICL렌즈삽입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압구정안과의원은 “ICL PRO CENTER” 운영을 통해 첨단 검사 장비를 기반으로 한 ICL렌즈삽입술 정밀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원장단이 축적해온 임상 경험과 술기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시력교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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