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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온도 차이가 큰 겨울은 ‘안경’을 쓰는 이들에게 있어 달갑지 않은 계절이다. 추운 공기가 가득한 바깥과 달리 실내에는 각종 온열기구 사용으로 따뜻한 기온이 맴돌아 안경에 김이 서려 불편함을 겪는 일이 다반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렌즈를 착용하자니 금새 건조해져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 같은 불편함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안경, 렌즈 등 시력 교정 기구로 인한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외모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들 시력교정술은 각막 절편을 만들거나 각막 상피를 제거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다만, 일반 라식이나 라섹 수술의 경우 수술 과정에서 20mm 이상의 적지 않은 각막을 제거해야 했기에 자칫 각막 실질에 있는 신경세포 손상으로 수술 후 안구건조증이 생기거나 원추각막, 각막혼탁 등 크고 작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최근에는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한 스마일라식이 진일보한 시력교정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각막 표면은 그대로 유지한 채 기존 라식, 라섹의 10분의 1에 불과한 2mm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을 진행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방법이다.
스마일라식의 경우 각막의 표면을 깎아내 시력을 교정했던 기존 라식, 라섹과 달리 각막의 심층부를 분리해 내는 방식으로 시력을 교정하므로 수술 후에도 각막이 강한 상태로 유지된다. 또한, 안구건조를 유발하는 각막의 신경을 피해 수술하므로 수술 후 안구 건조증 발생 가능성이 낮고 자외선의 영향도 덜 받는다.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원장은 “스마일라식의 경우 수술 과정에 수반되는 통증이 거의 없어 수술 후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면서, “다만, 환자 개개인의 시력, 노안 정도 등에 따라 수술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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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 前 漢陽大学校医学部
眼科学教室 教授
· 前 漢陽大学校病院
眼科 科長
· 米国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 / マサチューセッツ眼科耳鼻科病院
網膜 臨床フェロー
· 米国スケペンス眼研究所
博士研究員
· 大阪市立大学(日本)
網膜 研究フェロー
· 大韓眼科学会
研修病院優秀賞
· 国際医学誌 Experimental Eye Research
査読委員
· 国際医学誌 Journal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
査読委員
· NAVER 知識iN(健康・医療)
医療アドバイザー委嘱
· 「韓国の名医100人」
に選定
· 前 堤川市保健所長
(無料開眼手術により
功労牌受賞)
· 大韓眼科学会(KOS)
正会員
· 米国眼科学会(AAO)
正会員
· 米国白内障屈折矯正手術学会(ASCRS)
正会員
· 欧州白内障屈折矯正手術学会(ESCRS)
正会員
· 前 漢陽大学校医学部
眼科 科長
· 漢陽大学校大学院医学科
医学修士
· 眼科専門医課程修了
漢陽大学校病院
· サムスンソウル病院 眼科
角膜専門医
· サムスンソウル病院 視力矯正センター
角膜専門医
· 大韓眼科学会 第98回学術大会
学術賞
· 韓国保健産業大賞
老眼部門 大賞(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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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客満足大賞(2019)
· 医療サービスブランド大賞
(老眼・白内障手術部門)
· サムスンソウル病院
SMCパートナー(協力医)
· 大韓眼科学会(KOS)
正会員
· 韓国外眼部学会(KEEDS)
正会員
· 韓国白内障屈折矯正手術学会(KSCRS)
正会員
· 韓国コンタクトレンズ研究会(KCLSS)
正会員
· 視覚と眼科学研究協会(ARVO)
正会員
· 檀国大学校大学院医学科
医学修士
· 眼科専門医課程修了
檀国大学校病院
· 前 江南アイワン眼科
副院長
· 前 クァンヘ眼科 副院長
· 大韓眼科学会(KOS)
正会員
· 韓国コンタクトレンズ研究会(KCLSS)
正会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