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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압구정안과의원 원장은 “시력교정술을 받기 적합한 연령대는 20대 초반~30대 중반 사이”라며 “성장기에는 안구도 함께 성장하기 때문에 성장이 끝나기 전까지는 시력교정술을 받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에는 안구의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가급적 노안이 오기 전 시력교정술을 진행하는 편이 좋다”고 권고했다.
시력교정술을 받은 뒤 이어지는 회복기간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적잖다. 전문가들은 이를 개선해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일라식을 꼽는다. 이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회복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했다.
스마일라식의 회복기간이 짧은 것은 특유의 수술 방식 덕분이다. 이 원장에 따르면 스마일라식 수술은 각막 표면을 절삭 하거나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을 투과하는 성질의 펨토세컨레이저를 이용해 실질 부위만 교정한다. 각막 주변부를 약 2mm 정도 최소 절개하기 때문에 각막 손상이 적어 회복에도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손상 부위가 적은 만큼 수술 후 통증도 적은 편이다.
이승은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장점이 많지만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환자의 눈 상태에 따라 수술 적합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히 검사하고 눈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시력이 나쁜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에는 각막 절삭량이 많기 때문에 잔여 각막량이 얼마나 될 지, 어느 부위를 어떻게 절삭해야 교정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을지 계산하여 이에 따라 오차 없는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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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漢陽大学校医学部
眼科学教室 教授
· 前 漢陽大学校病院
眼科 科長
· 米国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 / マサチューセッツ眼科耳鼻科病院
網膜 臨床フェロー
· 米国スケペンス眼研究所
博士研究員
· 大阪市立大学(日本)
網膜 研究フェロー
· 大韓眼科学会
研修病院優秀賞
· 国際医学誌 Experimental Eye Research
査読委員
· 国際医学誌 Journal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
査読委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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医療アドバイザー委嘱
· 「韓国の名医100人」
に選定
· 前 堤川市保健所長
(無料開眼手術により
功労牌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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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会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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