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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스마일라식 프로 수술이 국내 도입된 지 반년을 훌쩍 넘은 가운데 그 결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환자들이 많다. 검색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따르면 스마일라식 프로 관련 키워드의 월간 검색수는 지난 2월 기준으로 1만 3천회 이상일 정도로 관심도가 높다.
스마일프로는 쉽게 말해 스마일라식의 업그레이드 수술이다. 12년 이상 시행되며 고도의 안전성을 지닌 스마일라식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히 난시교정에 있어 정교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때문에 '스마일프로 에스토릭(S-Toric)'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스마일프로 에스토릭이 더욱 정교한 난시교정 효과를 지닌 이유는 비쥬맥스800 장비에 탑재된 오큘라인(OcuLign) 기능 덕분이다. 기존의 스마일라식은 검사 장비의 결과에 따라 집도의가 난시축을 직접 마킹 해야 했는데, 스마일프로는 검사 장비와의 연동이 가능해져 별도의 마킹 없이 자동으로 난시축의 회전을 보정한다. 덕분에 난시 교정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완벽한 교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수술 후 회복에 있어서도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술 중 가장 빠른 축에 속하는데, 그 이유는 레이저 조사 시간의 단축 때문이다. 스마일라식과 스마일프로 모두 펨토세컨레이저를 통해 교정이 필요한 만큼 각막을 절삭하는데, 스마일프로 에스토릭은 이 시간이 7~10초 가량으로 기존 스마일라식(약 24초)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는 자연스레 총 수술시간 감소로 이어져 감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을 낮추고 수술 후 회복에 있어서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특히 스마일프로 에스토릭을 받은 환자들은 다른 레이저 시력교정술에 비해 수술 초기 환자들이 느끼는 헤이즈(Haze, 시야가 뿌옇게 느껴지는 증상) 현상을 거의 경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일프로 수술을 받은 환자 대상으로 살펴봤을 때 -2디옵터 이상의 고도난시 환자들이 모두 수술 전 최대교정 시력으로 교정되었으며, 환자가 느끼는 뿌연감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검사결과 난시가 심하거나,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가 필요하다면 스마일프로 수술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 前 漢陽大学校医学部
眼科学教室 教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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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米国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 / マサチューセッツ眼科耳鼻科病院
網膜 臨床フェロー
· 米国スケペンス眼研究所
博士研究員
· 大阪市立大学(日本)
網膜 研究フェロー
· 大韓眼科学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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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国際医学誌 Experimental Eye Research
査読委員
· 国際医学誌 Journal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
査読委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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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国の名医100人」
に選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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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料開眼手術により
功労牌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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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会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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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会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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